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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도비만이면 수명 최대 14년 단축

by 모조의 라이프 저널 2022. 7.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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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가장 심각한 질환이자 만병의 근원인 비만이 수명을 단축시킨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이 연구는 미국, 호주, 스웨덴 사람들을 대상으로 30만 명 이상의 고도비만 환자를 대상으로 연구되었는데요. 오늘은 비만이 당신의 수명을 단축시키는 이유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심장병 뇌졸증 위험


정상체중보다 18kg 정도 더 나가는 비만인은 심장병이나 뇌졸중 발병률이 일반인보다 훨씬 높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정상체중보다 18kg 비만이면 수명이 3년 정도 정상체중보다 45kg 이상이면 최대 10년까지 수명이 단축될 수 있다고 합니다.

 


질병 발병률을 높인다


몸무게에서 키를 제곱한 수치를 나눈값인 체질량지수 BMI가 18~25이면 정상체중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과체중은 25~29.9 1도 비만은 30~34.9, 2도 비만은 35~39.9, 40 이상은 3도 비만으로 구분할 수 있는데요.

 

3도 이상인 고도비만인 경우 사망률을 2.1배 높이며 심장질환 3.26배, 암 1.63배, 내 혈관 질환 1.35배, 당뇨 2.24, 독감 1.45배, 패혈증 3.1배 발병률을 높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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