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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태가 예뻐 보이는 엉덩이를 위한 생활습관 4가지

by 모조의 라이프 저널 2022. 7.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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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은 청바지만 입어도 예쁜 여성들을 선호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청바지의 옷 맵씨를 위해서는 힙업 되고 탱탱한 볼륨감 있는 엉덩이가 필수라고 할 수 있는데요.

 

이런 엉덩이를 가지고 있다면 뒤태가 아름다워 남자들의 시선을 즐길 수 있게 됩니다. 오늘은 뒤태가 예뻐 보이는 엉덩이를 위한 생활습관 4가지를 소개합니다.


계단 오르기


생활 속에서 쉽게할 수 있는 계단 오르기는 처진 힙을 끌어올릴 수 있는 대표적인 운동법입니다. 계단을 오를 때에는 발꿈치를 들고 사뿐사뿐 올라가면 엉덩이 근육이 힘이 들어가는 것이 느껴지게 됩니다.

 

 

집안에서도 문지방을 발끝으로 올라서고 발 앞쪽에 힘이 쏠려있는 상태에서 그대로 앉았다 일어섰다를 20회 반복하면 동일한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걸을 때


등을 곧게 편 자세로 똑바로 서서 아랫배를 안으로 집어넣고 걷는 것이 올바른 워킹 자세입니다. 바로 선 자세로 걷게 되면 엉덩이 부분의 근육이 자극되어 힙선이 예뻐지게 되는데요.

 

보폭은 80cm 정도로 넓게 하고 발뒤꿈치부터 땅에 댄 후 발끝으로 차듯이 앞으로 내미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TV 볼 때


바닥에 엎드려 한쪽 다리를 천천히 위로 올려줍니다. 뒷발차기를 하는 느낌으로 하나, 둘, 셋에 다리를 힘차게 들어 올려주면 힙이 업되고 힙선도 매끄럽게 됩니다. 다리를 바꾸어가며 수시로 하면 뒤태가 아름다운 힙라인을 만들 수 있습니다.

 

 


앉아 있을 때


양손을 허리에 대고 팔이 직각이 되게 한 다음 천천히 무릎을 굽히면서 오른쪽 다리는 직각이 되도록 들어 올리고 왼쪽 무릎은 천천히 펴줍니다. 다리를 바꾸어 시간이 날 때마다 반복하면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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