롱패딩 수명 늘리는 세탁법을 소개합니다. 겨울이면 빼놓을 수 없는 필수템 패딩! 하지만 자주 입다 보면 오염되기 마련인데요. 이럴 때 어떻게 관리해야 할지 막막할 때가 있습니다. 매번 드라이클리닝을 맡기기엔 비용도 부담스럽고 그렇다고 방치하자니 찝찝함이 남아있기 때문이죠. 이러한 상황 속에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데요.
바로 물세탁입니다. 단, 이때 주의사항이 있으니 반드시 숙지하시길 바랍니다. 그럼 지금부터 올바른 롱패딩 세탁법에 대해 자세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롱패딩 수명 늘리는 세탁법
1) 먼저 지퍼를 모두 잠근 후 뒤집어서 소매 끝단, 목둘레, 주머니 입구 등 찌든 때가 심한 부분에 주방 세제를 발라줍니다.
2) 미지근한 물에 중성세제를 풀어준 뒤 30분 정도 담가둡니다.
3) 부드러운 솔 또는 칫솔로 살살 문질러 줍니다.
4) 깨끗한 물로 헹궈낸 다음 마른 수건으로 물기를 제거해 줍니다.
5) 건조 시 통풍이 잘 되는 그늘진 곳에 눕혀 말려야 합니다.
6) 옷걸이에 걸어두면 충전재가 아래로 쏠릴 수 있기 때문에 눕혀서 보관해야 합니다.
7) 만약 털 뭉침 현상이 발생했다면 손바닥으로 가볍게 두드려주면 됩니다.
8) 마지막으로 탈취제나 섬유 향수를 뿌려주면 냄새 걱정 없이 깔끔하게 입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