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릎 튀어나온 바지에 소주를 뿌리면 벌어지는 일을 소개합니다. 집 앞 편의점 갈 때나 운동하러 갈 때 편하게 입는 트레이닝복 하나씩 있으시죠? 하지만 자주 입다 보면 무릎이 튀어나오기 마련입니다. 그렇다고 버리기엔 아깝고 그대로 입자니 보기 싫고.. 이럴 땐 어떻게 해야 할까요? 바로 소주만 있으면 됩니다.
그럼 거짓말처럼 깔끔하게 복원할 수 있습니다. 이번에는 무릎 튀어나온 바지에 소주를 뿌리면 벌어지는 일에 대해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무릎 튀어나온 바지에 소주를 뿌리면 벌어지는 일
- 청바지나 면바지 등 바지의 무릎이 튀어나온 부분을 확인합니다.
- 이후 바지를 뒤집어 줍니다.
- 바지를 다림질하기 쉽도록 펴줍니다.
- 소주병에 분무기 헤드를 끼우고 무릎이 나온 부분에 골고루 분사합니다.
- 이후 소주를 분사한 부분을 다림질합니다.
소주는 에탄올 성분을 포함하기 때문에 섬유를 유연하게 만듭니다. 이후 다림질을 하게 되면 뜨거운 열과 섬유가 만나면서 빠르게 수축되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