썸인지 아닌지 헷갈릴때 참고하면 좋은 사실들을 소개합니다. 우리 모두 누군가를 좋아하게 되면 상대방도 나를 좋아해 주길 바라는 마음이 생긴다. 하지만 연애라는 게 혼자서 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내 마음처럼 쉽지 않다. 그렇다면 서로 호감이 있는지 없는지 어떻게 확인할 수 있을까?
여기서는 바로 알 수 있는 방법보다는 좀 더 디테일하게 구분할 수 있는 방법 위주로 알려드리려고 한다. 자 그럼 시작해보자!

썸인지 아닌지 헷갈릴때 참고하면 좋은 사실들
연락 빈도수 체크
먼저 카톡 대화창을 열어보자. 그리고 상대에게서 얼마나 자주 연락이 오는지 살펴보자. 만약 하루 종일 답장이 없거나 단답형으로만 온다면 일단 보류하자. 아직까지는 당신에게 별 관심이 없다는 증거다. 반대로 수시로 안부를 묻고 이모티콘을 보내는 등 적극적으로 다가온다면 긍정 신호로 봐도 좋다.
데이트 신청 여부
다음으로는 만남을 제안하는지 살펴본다. 이때 직접 만나자고 하는지 아니면 전화나 문자로만 이야기하는지 눈여겨봐야 한다. 전자라면 적어도 싫지는 않다는 뜻이지만 후자라면 그저 예의상 그러는 건지 헷갈릴 수 있기 때문이다.
스킨십 진도
마지막으로 스킨십 진도는 어디까지 나갔는지 알아보자. 보통 남자들은 여자 친구가 생기면 자연스럽게 스킨십을 하고 싶어 한다. 물론 모든 남자가 그렇다는 건 아니지만 대체적으로 그렇다. 따라서 갑자기 포옹을 하거나 팔짱을 끼는 등 신체 접촉을 시도한다면 좋은 시그널로 볼 수 있다.
질투심 유발
이것도 하나의 방법인데 다른 이성 친구랑 친하게 지내는 척 해보는거다. 그러면 분명 반응이 올 텐데 화를 내거나 짜증을 낸다면 그건 100% 그린라이트다.
SNS 업로드 횟수
인스타그램이나 페이스북 등 SNS에 올리는 사진이나 글 내용을 유심히 보자. 나와 관련된 게시물인지 아닌지 살펴보면 된다. 만약 비슷한 주제이거나 공통점이 많다면 썸남썸녀 관계일 확률이 높다.
주변인들 소개시켜주기
이건 정말 확실한 방법이다. 소개팅 시켜달라고 조르는 행동은 절대 하지 말자. 대신 은근히 떠보거나 은근슬쩍 흘리는 식으로 유도해야 한다. 그래야 조금이나마 희망이 보인다.
약속 취소 및 변경
위 항목과는 반대되는 상황인데 만나기로 해놓고 자꾸 미루거나 취소하면 의심해볼 필요가 있다.
선물 공세
받기만 하는 사랑은 없다. 반드시 주는 만큼 돌아오게 되어있다. 다만 부담스럽지 않은 선에서 성의 표시 정도면 충분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