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박한 상황에서 심폐소생술 하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우리나라 심정지 환자 발생률은 10만명당 46명꼴로 선진국보다 2배이상 높은 수준입니다. 하지만 국내 일반인 심폐소생술 시행률은 13%정도밖에 되지않습니다. 그만큼 사람들은 심폐소생술이라는것 자체를 모르고있습니다.
그렇기때문에 언제 어디서 일어날지 모르는 사고에 대비하여 미리미리 배워두는것이 좋습니다. 그러면 심폐소생술이란 무엇인지 어떻게 해야하는지 차근차근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절박한 상황에서 심폐소생술 하는방법
- 먼저 환자의 어깨를 두드리면서 괜찮으세요? 하고 말을 시켜보고 의식이 없다면 주변에 119 신고를 부탁해야 합니다.
- 가슴을 압박하기 전에 간단히 10초 이내로 호흡을 확인하고 호흡이 없거나 비정상적 양상을 보이면 심정지가 왔다고 인식하고 바로 가슴을 압박합니다.
- 가슴 전체에서 절반을 나눈 아랫부분을 강하게 눌러줍니다. 압박 깊이는 5센티미터 이상을 넘지 않도록 합니다.
- 빠르기는 1분에 100~120회를 누르는 속도로 눌러줍니다.
- 압박을 할 때는 어깨와 팔꿈치, 손목이 일직선이 될 수 있도록 하고 체중을 팔에 실어 충분히 압박이 되도록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