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스코어 잘 세는 법 이렇게 하세요

골프 스코어 잘 세는 법을 소개합니다. 많은 골퍼분들이 라운드 후 스마트폰 어플이나 종이 스코어카드 등을 이용해 타수를 기록하곤 합니다. 그런데 간혹 잘못 계산된 숫자 때문에 실제 타수와 차이가 생기는 경우가 있는데요.




예를 들어 파 3홀에서 홀인원을 했는데 2타로 기입한다거나, OB(Out of Bounds) 지역에서의 플레이를 버디로 표기하는 식입니다. 이러한 실수를 막기 위해서는 올바른 타수 세기법을 알아둘 필요가 있습니다.

골프 스코어 잘 세는 법

골프 스코어 잘 세는 법 이렇게 하세요

필드에 나가면 캐디에게 몇 타 쳤는지 물어본다. 그러면 캐디는 타수를 불러준다. 하지만 내가 친 타수를 정확히 기억하긴 어렵다. 18홀 동안 적게는 60타 많게는 80타까지 치는데 그걸 다 기억한다는 건 불가능하다.

게다가 샷 하나하나 칠 때마다 집중해야 하기 때문에 정신이 없다. 따라서 정확한 타수를 기록하려면 자신만의 노하우가 필요하다. 나같은 경우엔 홀별로 파3인지 파 4인지 미리 확인한다.

그리고 티샷 이후부터는 다음 홀로 이동하기 전에 반드시 메모장에 타수를 적어둔다. 이렇게 하면 나중에 헷갈리지 않아서 좋다. 물론 매번 적는 게 귀찮을 수도 있지만 그래도 확실하게 하려면 어쩔 수 없다. 만약 동반자가 있다면 함께 적거나 사진을 찍어두면 된다. 참고로 보통 아마추어 골퍼 기준으로 보면 평균 90타 정도 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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