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친 오리털 패딩 복구하는 방법 이렇게 하면 쉬워요

뭉친 오리털 패딩 복구하는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날씨가 추워지면 장롱 속에 모셔둔 오리털 패딩을 찾게 됩니다. 하지만 세탁 후 보관하여 뭉친 오리털 패딩은 오래된 옷 같아 입기 꺼려지게 되는데요.





이런 경우 뭉친 오리털 패딩 복구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뭉친 오리털 패딩 복구하는 방법

뭉친 오리털 패딩을 복구하는 방법은 생활방송 프로그램에서 다양하게 다루고 있는 주제입니다. 그중 가장 효과적인 방법 2가지는 아래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시간 2배 단축 롱패딩 수명 늘리는 세탁법

패트병으로 두드리기

먼저 드라이 크리닝 보다는 손세탁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세제가 남아있지 않도록 여러 번 헹구어 주고 세탁 후에는 비틀어서 짜지 말고 탈수기로 탈수시킨 후 널게 펴서 말려주어야 합니다.

2~3일간 말려주오 큰 수건으로 싸서 페트병 빈병으로 쳐주면서 오리털을 흩뜨려 주어야 합니다. 한번 여러 번 쳤으면 다시 위아래로 뒤집어서 다시 쳐줍니다.

전체적으로 살펴보았을 때 뭉치고 모인 부분은 하루 더 말려주고 바닥에 오리털 패딩을 펼쳐서 안쪽부터 페트병으로 쳐주어야 잘 살아납니다.

 

수건 공 사용하기

오리털 패딩을 드럼세탁기에 넣을 때 공 모양으로 뭉친 수건 5개를 만들어 함께 넣어줍니다. 헹굼 코스를 누르고 이때 물을 잠가 줍니다.

이렇게 하면 수건 공이 위아래로 낙하하면서 패딩을 두드려주게 됩니다. 헹굼 코스를 1회만 시켜주면 꺼내는 순간 다시 오리털 패딩이 빵빵해진 것을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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