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 남은 수능 최상의 컨디션을 위한 심리 관리 방법 여기 있어요

한 달 남은 수능 최상의 컨디션을 위한 심리 관리 방법을 소개합니다. 11월 17일 올해에도 어김없이 대학 수학능력시험이 한 달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이 기간에는 그동안 준비해온 것들을 모두 펼쳐낼 수 있도록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한데요.




수능 당일 맑은 정신으로 시험을 보려면 수면 시간과 심리 관리가 필요합니다. 오늘은 한 달 남은 수능 최상의 컨디션을 위한 심리 관리 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한 달 남은 수능 최상의 컨디션을 위한 심리 관리 방법

 

아침식사 꼭 챙기기

수능이 한달 남은 이 시점 평소에 아침을 거르는 학생이었더라도 아침으로 일정한 양을 먹는 것이 중요합니다. 아침에 에너지를 공급하는 것은 머릿속에 영양분을 공급하여 뇌가 더 오랫동안 집중하고 깨어있도록 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복식 호흡하기

이 맘 때 즈음의 수험생들은 시간이 부족하다는 강박관념에 시달리며 불안감이 생길 수 있습니다. 이러한 경우 숨을 천천히 들이마시고 천천히 내쉬면서 숨을 고를 수 있는 복식호흡을 습관적으로 반복하는 것이 좋습니다.

 

뉴스 기사 멀리하기

습관적으로 접하게 되는 인터넷 뉴스 기가는 가급적이면 이 기간 동안 보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이러한 기사 검색이나 자극적인 기사는 수험생 심리안정에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글 하나하나에 신경을 쓰다 보면 오히려 불안감만 더 키울 뿐입니다.

 

충분한 수면 취하기

수능 시험이 코앞으로 다가오면 공부 시간을 늘려야겠다고 잠을 줄이는 학생들이 나오기 마련입니다. 하지만 이는 오히려 역효과를 낼 가능성이 높습니다. 평소에 잠을 자는 것만큼은 수면을 취하는 것이 수능날 시험 문제를 풀고 습득한 지식을 제대로 활용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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